Episode 9. 두근두근 유니섹스의 '두근두근 댓글왕'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닷!


후보 1. 슈퍼뒷북


이제서야 알게된 사실인데, 에피소드를 재생하기 전에 나오는 썸네일은 단순한 영상에서의 장면이 아니군요? 제성님이 요쪽을 바라보고 희본양이 해맑게 웃고있는 저 장면이 있었던가를 고민하다가 다시 재생해봐도 없고....아하 이렇게 뒤늦게 알게되다니. 썸네일은 스틸컷입니까. 이런 디테일한 감독님 같으니. 에피소드만 그런거네요. 자매품은 안그래요. 디테일해요.


-> 이건 나만이 아는 사실일꺼야라며 길티플레져를 만끽했으나 예리한 슈퍼뒷북 님. 그럼 나도 뒷북이었남.둥둥


후보 2. 야간팬더


"혁권더그레이프" 만 던져도 빵 터지며 구르는 친구.
그래서 같이 걷다가 살짝 "혁권더그레이프" 라고 한 다음에
멀찌감치 떨어져서 구경하는 뵨태같은 취미도 생겨버렸습니다.
요즘엔 자기 혼자 웃음터질때도 있다네요(괜히 추천해줬나 이 시트콤;;;).
그런데 그 친구는 남자입니다......어떻게 혁권님 괜찮으신지?

* 오늘 인셉션 보러가기로 했는데 심각한 장면에서
"혁권더그레이프" 라고 옆에서 중얼거려도 별일없겠죠?


-> 왠지 그 친구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거 같아요. 여기에 심각한 혁권 님의 답글에서 진심으로 싫어하는 듯한 ㅎ


후보 3. 윤미


정리가 안되어 저도 숫자로구분.ㅋ.ㅋ

1. 아침에 급하게 나가는 바람에 하루종일 이거보려고 발을 둥둥...촬영장이라 소리안나게 동동.. 그래서지금 씻지도 않고(라고 쓰고 햇님이 비아그라를 잡순듯한 초복더위에 하루종일 온통 땀에 절었던 바로 그상태 그대로 fix 라고 읽어요) 빛의 속도로 봤어요ㅋㅋㅋㅋ(헐 보고나니 담주 막ep.. 좀 천천히볼껄)

2. 아 혁권님이 자웅동체 검색할때 빵빵.. 지렁이라니사슴벌레라니... 근데 하라는 낮술을 먹었다지 않았나요? 재민이 밖에나오면 깜깜한뎅ㅇㅇ뭐 하라가 낮에 마시긴했는데 그 낮이 가까스로 해떠있는 낮이었다던가..모..그렇죠 간에는 순대간이 좋구요.. 암튼..

3. 막방전이니 질러보자식으로 부끄러운 오피니언하나.. 혹시 마지막 남자 목소리가 하라는 아니..죠?ㅋㅋㅋㅋㅋ자웅동체소스도 나왔겠다(아..이게그게아닌데..어쨌든), 해리성정체장애 모미언니들도있는데 뭐 발전해서 하라에게는 남성성의 인격이 존재할수도있는거고ㅋㅋㅋㅋ(너무나갔나) 첨엔 목소리 변조효과낸줄.. 반말이라던가 미친놈아! 할때 하라이미지랑 겹치는것같기도하고해서.. 재민이 계속 그걸 당신이 어떻게 아냐구요...라그래서....하라니까 알지 싶어서... 아니에요 더위를넘 마니먹었나.. 패스

4. 새삼, 주인공들 의상 넘 덥네요.....ㅋㅋㅋㅋㅋ(빨리 씻어야 겠다)

5. 비온 뒤에 정말이지 푹푹찌네요. 더위조심하시고 한강물도 썩어가는 마당에 짬날때마다 물 많이 드셔서 늘 수분 확보하시고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아니 그전에 다음 에피소드부터 기대합니다)

-> 오피니언을 보니 윤미님이 '인셉션'을 5개 결말로 인터넷에 포스팅한 그분? ㅎ '구하라'도 해석의 여지가 많군요



후보 4. junganxx


막방이라니????????? 으아니 막방이라니!!!!!!!!!!!!!!!!!!1111111 막방이란 얘기에 발 동동 하느라고 아직 이번회는 아직 보지도 못했네요 ...........맙소사.... 막방이라니ㅠㅠㅠㅠ 그동안 일주일에 약 14~15회정도 돌려 보면서 매주 월요일만을 기다려 왔는데.......... 그러면서 왜 댓글은 이제야 처음 다냐고 하시면 할말은 없지만 어쨌든 감독님! 어서 빨리 계좌 충전되시길, 그래서 호로롤ㄹㄹ로로 빤리 빤리 시즌 2만들어 주시길 바라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절박함이 묻어나서 그냥 못지나치겠네요. 근데 감독님 답글은 진담입니다. (하하 감독님 농담농담)



후보 5. 하나비


얼마전부터 시골에서 티비도 없이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가끔 다운로드로 문명의 세례를 받는...
아쉬움을 주로 텐아로 달래다가 여까지 왔네요.

지난번에 ep3까지 나왔을 때까지 보고 잊어먹고 있다가
어젯밤에는 잘라고 누운 동거남까지 깨워서 ep8 접수하고

우린 사실 원래도 저질 농부인데...
아... 해 쨍하기 전에 일하러 가야 하는데... ep9를 보느라 때를 놓치고 말았음.
밥 먹어야 겠다.

이젠 땅 파서 지렁이 나올 때마다 혁권님 생각나서 잊지는 않겠네요.


-> 귀농자의 여유가 느껴집니다. 저질농부도 왠지 농촌스릴러스러운 avi 제목에 나올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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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5명이 최종 후보에 오르셨습니다.

그럼,  제 3회  <댓글 다는 자가 구하라>의 두근두근 댓글왕은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후보 4. junganxx 님 입니다!



일주일에 14~15회를 돌려보신다니!! 약간 뻥같지만 그래도 구하라를 열혈 팬은 확실하군요! 고마워요!!


junganxx 님에게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지금이 아니면 안돼> 단편 모음 DVD + <김국환 싱글 앨범>을 선물로 보내드릴께요
~
(뽑히신
 댓글에 비밀답글로 주소, 성함, 전화번호를 남겨주시면 발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이상으로 에피소드 9편 댓글왕 이벤트를 마칩니다
.

오늘 공개된 에피소드 10 '두근두근 150억년'일요일(8/1)까지 올라온 댓글 중


추첨을 통해 또다른 서프라이즈 경품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감독님에게 응원의 댓글을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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