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5. 두근두근 화보촬영의 '두근두근 댓글왕'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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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 여름 님

이번회도 재밌게 봤습니다. ^^ 눈팅만 하다가 글 남기려니 어색어색..
명성이 자자하던 우익청년 윤성호를 봤는데 저랑 학연에다 지연까지 있으시더군요.ㅋㅋ

괜히 신기하고 반갑고....하하하;;; 감독님은 이런거 싫어하시려나...^^;
요즘 삶의 낙이 없어서 참 지루했는데 덕분에 깨알같이 웃고 갑니다
.
월욜마다 새 에피 올라오는거 알았으니 또 보러 올게요. 지금껏 언제 올라오나 매일 클릭하는

잉여생활을 했다는
..^^;

->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남겨주시는 셀레는 용기와 약간의 수줍음이 은근한 댓글입니다.
<
우익청년 윤성호>에 대한 칭찬으로 감독님을 춤추게 한뒤, 학연지연 2단 콤보 드립으로 결정타를 날려주시네요
. 삶의 낙이 없다는 말로 동정심 유발에 성공, 매일클릭 잉여생활로 일당백의 충성도를 강하게 어필하는 군요.


후보 2.  으익 님

.... 정말 재민 볼을 한번 쭈욱 늘려서 스마일 만들고 힘내 팡팡 해주고 싶네요 ;; 깊은 눈빛;; 힘내요 매니저!!!! 깨알같이 행운의 잠바 입고 온거 긔엽긔. (..아참 감독님 전에 친히 긔엽긔의 어원을 알려주신 댓글 ㄱㅅㄱㅅ ^///^ 이걸로 존재감 좀 만들어볼려고...굽실굽실 무리수인가염 히익)
목사님 집 방에 붙어있는 동물원 브로마이드 옛날 집 생각나요
.
배우들 외로운 사람이라서 헛소리 한다는거 처음엔 웃었는데 자꾸 슬퍼지더니 오늘게 히트네요 엉엉엉
.
글구 정화언니 여전히 아름다우셔요. 저도 국문과나왔는데... *^^* (긔엽긔.<- 언어파괴의 현장
)
그리고... 기대합니다 어버이 연합... '두근두근 오물'은 안되긔
.

->
재민의 볼을 잡아당기고 팡팡 때려주고 싶다는 공격적인 성향에 맞지 않는 미소, 쑥쓰럼 이모티콘의 남발로
당황을 불러일으키지만 굉장한 플로우가 느껴지는 댓글입니다. 긔엽긔와 같은 언어파괴는 라임처럼 느껴지고

굽실굽실, 히익, 엉엉엉과 같은 의성와 의태어는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추임새의 기능을 확실하게 하는 군요.


후보 3. 봉봉 님

이벤트 당첨되면 경품으로 홍어주나요? 아 이거 어쩌지. 벌써부터 츄베릅이네...

->
이벤트라면 응당 길게 쓴 댓글이 유리하다는 통설을 비웃는 건지 몰라서 그런건지 잡다한  미사여구를 생략,
'이미 난 댓글왕이 되었다'는 듯 경품으로 홍어를 요구하며 입맛을 다시는 두둑한 배짱에 두 썸업
. 그리고 이번 주 12일에서 강호동이 '몽이 봉봉'이란 말을 남발해, 댓글명 때문에 마음으로부터 전해지는 이끌림도 있었습니다.


후보 4. 손톱 님


흐억 벌써 시즌 중간지점에 왔다는 것이 레알?
포토실장님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일품이었던 5편이군요ㅎㅎ

어제 밤 11 30분쯤 서울 D H약국 앞에 앉아 커피우유를 마시며,
이 시트콤을 전파했습니다. 으흐흐. - 오덕후에게 자진 배급 중인 1인 드림
.

->
시즌 중감지점에 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것에 나도 동감.(저도 전부 보지는 못했거든요)
그것도 그렇지만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D H약국에 대한 이니셜 맞추기
.
감독님은 대치동 한성약국 드립을 치셨지만 전 진실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 전 이런 거에 집착합니다
)


후보 5. yk

학점관리 때문에 계절학기 듣느라고 정신이 없어 오늘에서야 봤네요! ㅎㅎ
씨네21에서 감독님 음악영화 영화음악 공연 하신다길래 은근히
, 요거 '' 공간에서 조금은 홍보하지 않을까
했는데 의외로 공과 사가 뚜렷하시네요!
댓글에 잠깐 언급 하신 것만 보이네요 ㅎ

웃으며 쓸쓸해지는 이번 에피소드.
솔직한 심리묘사 좋아요
;)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매형의 말에 발그레 좋아하는 제성씨 모습도 좋아요
!
한국에 들어오면 꼭 가봐야 할 곳 목록에 있었던 가화에

친구들 데리고 갈게요! 하하.
영화에 나오셨던 분들 기억해서 싸인해 주세요

하면 해주시려나요 ㅎ

사장님께서 한 달에 한 번씩 홍어타임 열어주시면 좋겠다
.

->
학점관리로 운을 떼면서 은근 자신은 바쁜 사람이며 진짜진짜 어렵게 시간이 나면 본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잉여가 아님을 어필. '한국에 들어오면'이라는 말에서 움찔!했지만 이미 한국에 들어와있을수도 있으니 개의치
않기로 함. 결정적으로 사장님께서 한 달에 한 번씩 홍어타임 열어주시면 좋겠다는 말에 나도 츄베릅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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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5명이 최종 후보에 오르셨습니다.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후보가 된 분들 감축드립니다! (, 후보는 별거 없습니다. 정성스런 감상평 정도.)

그럼,  제 1회  <댓글 다는 자가 구하라>의 두근두근 댓글왕은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후보 2. 으익 님 입니다!


웃음과 눈물이 묻어나는 이야기가 리드미컬하게 다가오는 댓글이었습니다.

으익 님에게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지금이 아니면 안돼> 단편 모음 DVD를 선물로 보내드릴께요~
(
당첨되신 으익님 댓글에 비밀답글로 주소, 성함, 전화번호를 남겨주시면 발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에피소드 5편 댓글왕 이벤트를 마칩니다.

오늘 공개된 에피소드 6 '두근두근 어버이연합'일요일(7/4) 오후 3까지 올라온 댓글 중

추첨을 통해 또다른 서프라이즈 경품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보한 댓글은 박수를 받지만, 진부한 댓글은 외면 받습니다' .......이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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