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esitcom 할수있는자가구하라 Episode 6 두근두근 어버이연합 from indiekoohara on Vimeo.
동남아 여행 중인 삼남매의 부모님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 지루해하는 삼남매에게 지난 '좌파'(?)정권에 대한 엄청난 양의 수다를 쏟아내는 엄마 아빠. 한편, 재민은 집 뒤 텃밭에서 하라 생각에 젖고 비에 젖고 오늘은 그냥 걸었거 비도 오고 기분도 그렇고 해서
tip 1. 이번 주는 에필로그 후에, 재주와 재은이 시선을 교환하는 짤막한 - 강이관 감독님의 장편 '사과' (클릭)의 한 장면을 그대로 인용한 - cookie 가 있습니다. 끝까지 챙겨보아주시길. '사과'는 윤성호 감독이 무척 경애하는 한국영화.
tip 2. 어머니 아버지 캐릭터 사용설명서 http://bit.ly/aq2nCn
tip 3. 방금 의대 합격한 예비사위 백현철은 이전에 시네마떼끄 영사실에서 일한 적이 있습니다. 거기서도 윤재은 (이채은) 못지 않은 미인에게 호감을 샀었지요 (은근히 미인들에게 인기가 있는 편). 그 시절 영상은 양해훈 감독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에 의해 '기쁜 우리 배창호' (클릭) 라는 기록으로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알기로 고등학교 때까지는 별 인기가 없었다고 하는데 본인은 그냥 논술 등 입시에 전념한 때문이라고. 맨날 엠씨스퀘어를 끼고 다녔으니 무슨 인기가 있었겠냐고 스스로 항변. 이 시절 기록영상은 '청소년 드라마의 이해와 실제'(클릭) 라는 제목으로 인권영화 '시선1318'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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