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every1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http://www.mbcplus.com/program/9hara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9화 (최종화) 두근두근 회자정리
3월 31일 (토) 밤 11시 30분 http://www.youtube.com/watch?v=YhbprbmbmWg

희엔터를 떠난 구대표, 아니 구팀장의 커리어는 승승장구(?). 하지만 오히려 윤피디와의 관계는 삐거덕거리기 시작한다. 대신, 일에 있어서 멘토가 되어주는 YD미디어 최대주주 제이 본부장과의 사이는 점점 훈훈해지는데, 그가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세계 7대 연예인 투표배우 박정민을 등극시키는 것이 이 주의 미션. 그렇게 바쁜 일과로 여의도를 돌아다니던 중 부천 소녀 김꽃비를 귀찮게 하는 자칭 나엔터 조실장과 실갱이를 벌이게 된 희본은, 급기야 예전 희엔터가 있던 컨테이너를 오랜만에 방문하게 되는데, 거기엔 괴상한 숙녀복을 입은 나인턴이 대표를 자처하며 앉아있고...! 구팀장의 앞날은? 나대표의 포부는? 인도로 간 오실장의 행방은? 파혼하고 칩거에 들어간 88년 생물학적 완성도 1위 김성령의 운명은? 미친 연기코치 전영록의 근황은? 정신연령 14개월 백수장은? 막말녀 주희 드 샤넬은? 잉여감독 박종환은? 그 모두의 앞날을 가늠케하는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그 마지막 에피소드! 어느새 개봉 박두!


1. 늘 그렇듯 11시부터는 지난 주 에피소드가 방송됩니다.


2. 이번 주 초대손님 - KBS 일일연속극 '우리집 여자들'의 히로인, 아니 히어로인 제이 영덕미디어 최대주주로, 영화 <똥파리>의 히로인 김꽃비 양이 아무 것도 모르는 부천 소녀로, 영화 <낮술>의 주인공 송삼동 군이 세계 7대 연예인 투표를 발의하고 이끄는 야심의 홍보팀장으로, 화제작 <건축학 개론>의 이제훈 친구 (동네 친구 말고 학교 친구) 조현철 군이 의문의 길거리 매니저로 차례차례 등장합니다. 안 나오면 섭섭해서 온라인으로나마 찌라시로나마 얼굴을 비치는 임지규, 박정민, 임성언도 잊지 말아요, 그대들 모두 전격출연.


3. 이번 주 단촐한 선곡리스트
양수경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Koxx 'Over and Over'
비스트 'Fiction'
설운도 '원점'
박지윤 '너에게 가는 길'






Writer profile
내가 알 수 없는 정념의 에너지가 청어떼를 살찌우는 오호츠크 해류처럼
2012/03/27 19:51 2012/03/27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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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ㄴㅇ 2012/04/01 02:58

    ㅜㅜ 끝

    • simock 2012/04/13 13:03
      수정 및 삭제

      시작의 끝. 따라서 다음 시작이 또 있겠지요.

  2. 흐드미 2012/04/01 14:55

    벌써 끝이라니...아쉽네요.
    지금까지 즐겁게 봤습니다. 시즌2 꼭 나왔으면 합니다.

    • simock 2012/04/13 13:03
      수정 및 삭제

      옙, 이번엔 애초 9주 분량의 에피소드를 의뢰받은 거니까.. 언제 어디서 어떻게든.

  3. 망고 2012/04/03 18:11

    마지막회 잘봤습니다.
    덕분에 석달정도 재미를 찾으며 지냈네요..
    다음번에 더 재미있고 의미있는 작품으로 만나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4. 신정범 2012/04/21 01:16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문화기술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현재 "웹 시리즈 드라마 포맷에서 사용자의 감상에 관한 연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실험을 위해 간단한 웹 시리즈(제목: 심신이 편해질 날이 오지 않겠니?)를 제작하였습니다.

    아래 주소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웹 시리즈를 감상하시고,
    해당 페이지에 링크된 설문에도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http://www.facebook.com/SimsinIsTired

    설문은 연구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며, 모든 질문에는 정답이 없으니
    한 문항도 빠짐없이 솔직하게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설문을 꼼꼼하게 기입해주신 분들 모두에게 소정의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설문을 통하여 수집된 자료는 모두 익명으로 처리되며,
    오로지 통계적 목적만으로 사용됩니다.

    본 설문에 관하여 의문이나 제안하실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 연락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연구자: 한국과학기술원 문화기술대학원 석사과정 신 정 범 (jeongbeom@kaist.ac.kr)

  5. 욍구 2012/12/23 04:58

    윤성호감독님.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영화랑 엠비씨에브리원에서 했던 드라마 전부 가지고 게시죠.

    그거 전부 제 메일로 좀 보내시죠?

    rhaqkffid91@naver.com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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