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every1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http://www.mbcplus.com/program/9hara

할수있는자가구하라 4회: 두근두근 게슈탈트!! http://youtu.be/viOcJbE3MpA
[MBC every1] 25일(토) 밤 11시 30분 

대학생 딸의 엄마 역할로 캐스팅됐지만 자신이 딸 역할이라 믿고 있는 성령.
전처 채은의 결혼 소식을 듣고 갓난아기 상태가 되어버린 수장.
절망과 희망을 오가는 혼란스런 상황 속에서 게슈탈트 붕괴현상에 빠진 희본.
그녀 앞에 유령처럼 나타난 한 남자는?


1. 늘 그렇듯 11시부터는 지난 주 에피소드가 방송됩니다

2. 이번 주 에피 제목은 원래 '두근두근 게슈탈트 붕괴'라고 지으려다 운율 맞춰 '두근두근 게슈탈트'로 낙찰. 근데 멘붕, 멘탈붕괴라는 간략한 말이 있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두근두근 멘탈붕괴'라고 작명할 걸.

3. 곧 개봉하는 <로맨스 조>의 히로인 이채은 양은 우리 시트콤의 오랜 식구이고 이번에도 고정출연이지만 분량이 적다. 이유는 우리 촬영 당시 다른 장편영화 스케쥴과 맞물려 있었기 때문. 아쉽다. 나는 언제나 채은씨 미오와 연기에 투 썸 플레이스 (아닌가). 암튼 이번 주엔 극중 홍이 엄마/수장 전처/매혹의 티걸 이채은 양이 장만옥 포스로 나와서 한국과 네팔을 잇는 로맨틱 여자5호로 대활약.

4. 그리고 이번 주 애정출연, 전격출연, 굳이출연은, 이경미 감독님 (장편 '미쓰 홍당무') 조원희 감독님 (장편 '죽이고 싶은') 이우정 감독님 (단편 '애드벌룬') 



Writer profile
내가 알 수 없는 정념의 에너지가 청어떼를 살찌우는 오호츠크 해류처럼
2012/02/25 08:54 2012/02/25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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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흐드미 2012/03/02 18:35

    이번 4화 너무 재미있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기대되네요.

    • simock 2012/03/03 13:59
      수정 및 삭제

      감사합니당, 개인적으로도 제일 마음이 가는 에피. 나는 누굴까 나는 누굴까 나는 왜 이걸 만들고 있을까 이러면서 쓰고 연출했어요.

  2. 우엉새 2012/03/11 22:01

    재미있었어요. 혹시 프로필 촬영 나올때 나인턴이 자꾸 틀던 음악 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너무 중독성 강해서 ㅋ 자꾸 그 춤이랑 노래가 생각나요.

    • simock 2012/03/17 11:33
      수정 및 삭제

      그 장면이 슈스케3의 예리밴드 모양새를 흉내낸 거라서.. The Ting Tings 의 Shut up & let me go 말씀하시는 듯.

  3. 티끌 2012/03/31 22:54

    아무리 봐도 주희씨의 손동작은 참 찰집니다. 이번 에피 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그런게 보여요.

    • simock 2012/04/13 13:02
      수정 및 삭제

      오.. 연출인 저도 캐치 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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