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종방기념 이벤트로 준비된, 특별한 앙케이트!

Q: 당신을 월요병에서 구해준 최고의 에피소드는?

종방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들러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많이 참여해주신 덕에, 여러분들의 마음도 살포시 엿보고,
댓글 하나하나에 따뜻한 애정이 느껴져 두근두근 설레였다는 :)

총 10편의 경쟁작 중, 최고의 에피소드로 뽑힌 편은
'Episode 1. 두근두근 오디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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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2명의 관객분들이 댓글에 참여해주셨구요, 최다 득표 20표로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상위 3위권에 랭킹된 에피소드를 모아보았습니다. 두둥!

1위 ep.1    두근두근 오디션 (20표)
2위 ep.6    두근두근 어버이연합(11표)
3위 ep.10  두근두근 150억년(10표)

에피소드 하나하나 애정이 듬뿍담겨 있지만,
역시나 가장 먼저 관객들을 만난, 인디시트콤의 탄생
'두근두근 에피소드'를 뽑아주신 분이 가장 많았습니다.

혁권 더 그레이프의 탄생, 이미지 변신엔 스모키아이, 부끄러워질 땐 너도나도 볼빨간,
일회용 커피엔 멜라민이, 그러니깐 웰빙웰빙,1년중 가장 중요한 시기는 해운대에서의 여름,
백설기엔 건포도가 제맛, 무한플레이 말해주세요, 제 연기는 좀 부끄럽습니다.
등등, 두고두고 회자될 명대사들이 가득했지요.

그럼!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을 발표할게요!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황사포풍 님, 고닭르 님, 레알잉여 아저씨 님 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경품을 받으실 주소와 전화번호, 성함을
본인이 남겨주신 댓글에 비밀답글로 남겨주시면 확인하여 배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제작진 모두를 대신해 아낌없는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모두들 매일 매순간 행복하세요.^-^

2010/08/11 14:16 2010/08/1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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